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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붕괴된 주차장 수색만 남았는데…실종자 구조 왜 늦어지나 | 소방당국은 안전진단을 한 뒤 전날 오후 11시부터 가능한 구간을 수색했다고 한다. 21일 오전에는 구조견 2마리까지 동원했다. 남은 수색 구간은 무너진 주차장이다. 하지만 사고 위험 때문에 무너진 공간에 쉽게... |
| 화보협-경북도, 전통시장 안전진단 업무협약 체결 | ©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= 한국화재보험협회(이사장 강영구)는 경북도와 도내 전통시장ㆍ상점가의 화재 예방ㆍ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‘체계적 안전진단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... |
| 국토교통 분야 AI 전환 가속…2년간 750억원 투입 | 국토·교통 분야는 디지털 트윈 국토, 도시공간정보, 건축·주거 환경, 사회기반시설(SOC) 결함 예측·진단, 건설현장 안전, 건설 시공 및 재료, 철도, 항공, 물류 등이 포함된다. 도로·모빌리티 분야는 위험 재난 대응 및... |
| 인천교통公 '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' 개발 착수 | 인천교통공사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상태진단과 예지보전, 안전관리를 통합한 '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'을 개발한다. 이번 사업은 진동·소음 등 센서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... |
|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 준비…"붕괴 심해 내부 진입 못 해" | 붕괴된 구간이 많아 안전 진단을 마친 뒤 감식을 진행할 방침이다. 감식 일정 역시 유관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한 뒤 공지할 예정이다. 이날 경찰은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절차에 유족 참여도 보장했다. 유족 대표 2명이... |
| 도면에도 없던 '유령 휴게실'서 9명 사망… 대전 화재 공장 불법 증축의... | 당국은 향후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 뒤 안전성이 확보되면 합동감식을 실시해 구체적인 화재 원인 등을 규명할 계획이다. 합동감식에는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할 예정이다. 대전경찰청은 수사 인력 131명으로 전담팀을... |
| [속보] "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…야간 인명 수색" |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상황 보고에서 "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확인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2개 조로 2명씩 옥내에 투입해 수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"고... |
| 대전 안전공업 화재 '심정지 1명' 발견…소방당국, 밤샘 수색 지속 |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현장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“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판단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2개 조를 옥내에 투입했다”고 밝혔다. 다만 현장 여건은 여전히 엄중하다.... |
| 인천교통공사,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 개발 | 에스컬레이터 모습.(사진제공 : 인천교통공사) 인천교통공사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상태진단과 예지보전, 안전관리를 통합한 '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'을 개발한다고 오늘(22일) 밝혔다.... |
| 인천교통공사,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 개발 | 인천교통공사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상태진단과 예지보전, 안전관리를 통합한 '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'을 개발한다. 22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진동·소음 등 센서 데이터를 AI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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